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위안화 기습 절하로 원화가치 4년 만에 최저
중국 정부가 위안화 가치를 이틀 연속 끌어내린 12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에서 은행 직원이 위안화를 정리하고 있다. 위안화의 기습 절하로 원화 가치도 4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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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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