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롱텀에볼루션(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를 이용하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 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마젤란기술투자, 보광창업투자 등 국내 벤처캐피탈과 사업 협력을 맺었다. LTE이노베이션센터를 이용하는 중소기업들은 사업화가 될 만한 아이디어나 기술이 있으면 벤처캐피탈로부터 재정 지원을 검토받는다. 센터는 서울 상암동 사옥 2층과 독산동 사옥 3층에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08-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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