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주 기업은행장
그는 또 “아주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 하나씩 이뤄 나가면 목표를 멋지게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마지막까지 ‘할 수 있다’는 굳건한 믿음으로 좋은 열매 맺기를 기원한다”며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를 기업은행이 함께하겠다”는 응원 메시지도 빠뜨리지 않았다. 기업은행이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은행장 명의의 격려편지를 보내기 시작한 건 2008년부터로 올해가 8년째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5-08-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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