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은 23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를 열고 현재 3~4%에 달하는 농수산 분야의 정책자금 금리를 1.8~3%으로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농어업인이 농업정책자금을 이용할 경우 변동금리 1.8%, 고정금리 2.5%(현행 3%)를 적용받게 된다. 법인의 경우 변동금리 2.8%, 고정금리 3%(종전 4%)가 적용된다. 당정은 이번 금리인하가 가계담보대출(평균 3.8%), 수협의 기업일반자금대출(평균 4.65%) 등 시중 대출 상품의 금리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015-07-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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