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은행권 10만세트 9일 시판
1000원짜리 지폐 45장이 한 장에 붙어 있는 전지은행권이 나왔다.
두루마리 형태로 원통형 포장재에 넣어 판매된다. 세트당 5만 9500원. 한은 화폐박물관에서 살 수 있다. 화폐박물관 방문이 어려우면 기념품 판매 대행업체 홈페이지(www.seowonbok,co.kr)에서도 살 수 있다. (02)759-44805.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5-06-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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