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유로화 폭락
23일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시황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날 유로화 환율은 전날보다 유로당 28.17원 떨어진 1233.50원에 마감됐다. 유로화 가치는 전날 나온 유럽중앙은행의 1400조원 돈 풀기 발표로 급격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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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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