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오미자로 환절기 감기예방
롯데마트 홍보 도우미들이 14일 서울 성동구 행당역점에서 감기 예방에 좋다는 생오미자와 오미자 청(발효액)을 소개하고 있다. 마트는 국내 오미자 최대 산지인 문경산 오미자를 시세보다 10% 저렴하게 판매한다. 생오미자 1㎏은 1만 8000원, 오미자청 2㎏은 2만 6000원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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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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