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의 ‘무배당 더드림 스테이지 암보험’ 상품은 암의 종류와 상관없이 4기암이거나 특정암(간암, 폐암, 백혈병, 뇌암 등)을 진단받을 경우 1억원을 암 진단급여금으로 한 번에 지급한다. 위암, 대장암 등 일반적으로 한국인에게서 많이 발병하는 암도 4기암이라면 모두 1억원을 준다. 특정암을 제외한 암의 경우 1~3기 암으로 진단받은 경우 5000만원을 암 진단급여금으로 지급하며 이후 4기로 진행되거나 사망할 경우 추가로 5000만원을 지급한다. 또 암 진단 시 100세까지 보험료를 완전납입 면제한다. 보험료는 순수보장형, 10년 납기, 전기납, 월납 기준으로 40세 남자는 3만 6100원, 40세 여자는 4만 5450원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4-02-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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