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 주부들 차례주 빚기 체험
각국의 전통의상을 차려입은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백세주마을 종각점에서 열린 전통 차례주 빚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술을 선보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1-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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