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이번 인사로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여객기 사고가 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교체되는 등 3명이 전보됐고 부사장 7명, 전무 3명, 상무 20명, 상무보 17명 등 47명이 승진했다. 에어부산 대표이사 부사장에는 한태근 아시아나항공 전무가 선임됐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12-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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