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양적완화 축소 소식에 19일 오전 한국과 일본의 주가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했다.
코스피200 내년 3월물 선물은 이날 오전 7시 14분(한국시간) 현재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262.35로 전날보다 2.35포인트, 0.90% 올랐다.
일본 닛케이 평균주가(닛케이 225) 내년 3월물도 같은 시간 CME에서 15,990으로 635포인트, 4.14% 폭등했다.
이들 주가지수 선물은 이날 오전 4시 연준이 양적완화 규모를 월 100억 달러(약 10조5천억원) 축소한다고 발표한 직후 크게 올랐다.
연합뉴스
코스피200 내년 3월물 선물은 이날 오전 7시 14분(한국시간) 현재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262.35로 전날보다 2.35포인트, 0.90% 올랐다.
일본 닛케이 평균주가(닛케이 225) 내년 3월물도 같은 시간 CME에서 15,990으로 635포인트, 4.14% 폭등했다.
이들 주가지수 선물은 이날 오전 4시 연준이 양적완화 규모를 월 100억 달러(약 10조5천억원) 축소한다고 발표한 직후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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