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제공
창원·일본기업 MOU
박완수 창원시장은 17일 시청 내 시민홀에서 세계 최대 복사기 제조업체인 코니카미놀타㈜와 일본 물류업체 3위 기업인 세이노 로직스㈜, 세계적 파이프 밴딩기 제작업체인 ㈜옵톤 등 마산 가포지구에 투자를 희망하는 7개의 일본 기업 대표들과 20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창원시 제공
창원시 제공
창원시 제공
2013-12-1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