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제공
다문화 가족의 탄생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순우)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다문화 가족 합동결혼식’을 열었다.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베트남, 필리핀, 일본, 중국 등 4개국 출신 다문화 가정 10쌍의 신혼여행 등 관련 비용 전부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지원했다.
우리금융 제공
우리금융 제공
우리금융 제공
2013-12-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