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제공
다문화 가족의 탄생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순우)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다문화 가족 합동결혼식’을 열었다.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베트남, 필리핀, 일본, 중국 등 4개국 출신 다문화 가정 10쌍의 신혼여행 등 관련 비용 전부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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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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