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피치가 교보생명의 신용등급을 ‘A+’로 평가했다. 교보생명은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보험금 지급능력(IFS) 평가에서 피치로부터 A+ 등급을 받았고 이는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보다도 높은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앞서 교보생명은 2008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로부터 국내 생보사 최초로 ‘A2(안정적)’ 등급을 받은 이후 6년 연속으로 이를 유지하고 있다.
2013-1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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