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중소기업청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기술 사업화에 6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은은 중소기업청의 추천을 받은 ‘R&D 과제 성공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매년 2000억원을 저리로 빌려주고, 사업화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2013-06-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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