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김포시 대곶면 LP팩토리 공장에서 직원들이 조용필의 정규 19집 ‘헬로’를 LP판으로 찍어내고 있다. 국내 유일한 LP판 생산업체인 LP팩토리는 2011년 9월 설립 이후 올해 4월까지 총 4천300여 장을 생산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지난달 나온 ‘가왕’ 조용필의 19집 음반 ‘헬로’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이 업체는 현재 ‘헬로’ LP 1만장 주문을 받아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