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백화점이 신년 이벤트로 진행 중인 무료 바느질 체험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이 새해 소망과 각오를 새겨 넣은 쿠션 등 소품들을 들어보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3-01-0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가락 길이 보면 동성애자인지 알 수 있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5/20/SSC_202505201427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