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자산운용의 마이클 리드 사장이 6일 한국 시장에서 영업을 철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달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이 한국 시장 철수를 결정한 이후 피델리티 자산운용의 철수설이 퍼진 바 있다. 리드 사장은 “최근 사무실을 옮겨 5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며 “한국 시장을 장기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12-12-0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