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이 대우건설 소유 중국 계림호텔을 인수한다. 이랜드그룹은 10일 “대우건설이 보유한 계림호텔 지분 90%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주체는 이랜드패션 중국 법인이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이랜드는 중국 내 패션·유통·레저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이랜드는 쌍용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상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현재 이랜드는 쌍용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상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8-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