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의사 대표, 포괄수가제 반대 결의 대회

전국 의사 대표, 포괄수가제 반대 결의 대회

입력 2012-06-25 00:00
수정 2012-06-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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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는 30일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갖고 포괄수가제 시행을 앞둔 반대 결의를 다진다.

이번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는 의협 산하 시도·시군구의사회, 대한의학회, 각 학회, 개원의협의회, 각과 의사회, 여자의사회, 의대수협의회, 전공의협의회, 공공의학회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괄수가제 시행에 반대해 일주일간 수술 연기를 선언한 안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외과 등의 의사회와 대학병원장 등도 참석한다.

대회에선 의료계가 당면한 현안과제를 보고 받고 의협의 정책 방향과 향후 투쟁계획을 들을 계획이다. 또 각 단체 대표의 연대사와 구호 제창, 결의문 낭독 등이 이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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