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한국P&G 사장
연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제일기획을 거쳐 1994년 생리대 브랜드인 ‘위스퍼’의 매니저로 한국P&G에 입사했다. 2002년에는 한국 P&G ‘여성 임원 1호’가 됐다. 2008년 싱가포르 아시아 본부에서 일하면서 한국, 일본, 호주, 인도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11개국 헤어케어 마케팅을 총괄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6-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