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에 단돈 1000원짜리 와인

롯데백화점에 단돈 1000원짜리 와인

입력 2012-05-30 00:00
수정 2012-05-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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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잠실점은 6월1일부터 10일까지 세계와인박람회를 열어 각국의 와인을 할인 판매한다.

코르크나 라벨이 일부 손상된 와인 3천병은 정상 가격의 70∼8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후싼 오스 벤토스’, ‘비냐메이가’ 등은 1천원에 판매된다.

롯데백화점 홍보실은 “코르크나 라벨의 일부 손상이 있다 해도 와인 품질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다.

각국 정상들의 만찬주,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가격 인하 와인도 마련했다.

치즈류와 칠레산 수입포도 등 안주류로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금양인터내셔날, 롯데주류, 우리와인, 수석와인 등 국내 와인수입사 8개가 참여해 20만병의 와인을 전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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