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북한의 로켓 발사에 따른 금융시장 영향과 관련, “과거 변수에 따라 달랐지만 3~7일 내로 회복됐다”고 밝혔다.
김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전체회의 직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과거 대포동 미사일, 광명성 2호,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지정학적 위험이 발생한 사례가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를 한 번도 간과한 적은 없다. 그 때마다 주의깊고 면밀하게 금융시장을 분석했다”며 “당장 우리 시장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지만 매우 조심스럽게 사안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김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전체회의 직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과거 대포동 미사일, 광명성 2호,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지정학적 위험이 발생한 사례가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를 한 번도 간과한 적은 없다. 그 때마다 주의깊고 면밀하게 금융시장을 분석했다”며 “당장 우리 시장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지만 매우 조심스럽게 사안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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