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가구와 외벌이 가구의 소득 격차가 15%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5일 LG경제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맞벌이 가정은 육아, 가사 노동시간이 부족해 육아도우미를 고용하는 등 외벌이보다 70만원의 효용을 손해본다고 분석했다. 이를 고려하면 둘이 벌어도 혼자 버는 가구보다 실질소득 수준이 15%밖에 높지 않다고 보고서는 추산했다.
2012-03-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