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연강재단은 지난 12일 중국 어선 불법조업을 단속하다 순직한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이청호 경장의 세 자녀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학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고인의 장녀는 중학교, 두 아들은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재단 관계자는 13일 “고인은 한국의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했다”면서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남은 가족을 보살피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생각에 이 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고인의 장녀는 중학교, 두 아들은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재단 관계자는 13일 “고인은 한국의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했다”면서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남은 가족을 보살피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생각에 이 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