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으로 개인금융정보가 유출돼 카드론 대출 피해를 본 사람들이 공동 시위에 나선다. ‘보이스피싱 카드론 대출 피해자 모임’은 다음 달 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무분별하게 카드론을 대출한 카드사를 비난하고 금융당국의 조사와 피해보상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와 관련한 집단 소송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1-10-3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