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시중통화량 증가율이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통화량을 의미하는 광의통화(M2) 증가율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0%로 전월 3.2%보다 0.8% 포인트 올랐다. 이는 지난 3월 4.3% 이후 최고치다. 한은은 기업 부문 등에 대한 신용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시중 통화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월말 잔액 기준 기업부문 신용 증가율은 지난 7월 3.9%에서 8월 4.8%로 확대됐다.
2011-10-1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