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추석을 맞아 전국의 500여개 공부방 아동 1만 5000여명에게 송편 5만개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또 임직원들이 직접 공부방을 찾아 어린이들과 명절 전통놀이도 즐기고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CJ의 이번 이벤트에는 CJ제일제당, CJ헬로비전, CJ푸드빌, CJ E&M 등 계열사와 CJ나눔재단이 참여한다.
CJ는 특히 공부방 아동들이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요리수업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CJ 관계자는 “물품 지원보다는 공부방 아동들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는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업이 기여해야 한다는 인재제일과 사업보국 경영철학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CJ는 특히 공부방 아동들이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요리수업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CJ 관계자는 “물품 지원보다는 공부방 아동들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는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업이 기여해야 한다는 인재제일과 사업보국 경영철학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09-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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