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사장은 울산대 기계공학과를 나와 1977년 쌍용양회에 입사한 뒤 줄곧 시멘트 설비 분야에 몸담아 왔다. 김 대표의 입사 동기로 부산대 화학과를 나온 차 신임 대표는 쌍용양회가 1990년대 초 환경사업에 진출하면서 이 분야를 이끌어 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1-02-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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