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C&S, 남궁재식씨
대림그룹은 15일 대림C&S, 오라관광, 대림자동차 등 관계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남궁 신임 사장은 1981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여천NCC 이사 등을 지냈다.
양 신임 사장은 오라관광 상무와 전무를 지냈고, 김 신임 사장은 대림자동차 상무보와 전무를 거쳤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0-11-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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