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가 연비를 개선하고 안전성을 강화한 ‘2011년형 뉴 SM5’를 내놓았다. 새 모델은 기존 선택사양이던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모든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했다. 또 충격 강도에 따라 에어백을 조절해주는 ‘듀얼 스테이지 스마트 에어백’과 보행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알루미늄 후드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했다. 연비는 엔진 튜닝을 통해 12.1㎞/ℓ에서 12.5㎞/ℓ로 개선됐다. 가격은 PE 2130만원, SE 2240만원, SE플러스 2410만원, XE 2460만원, LE 2540만원, RE 2690만원.
2010-09-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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