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크게 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의 지속적인 국내 관광을 위해 ‘중국관광객 유치 특별대책반’을 구성, 운용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책반은 문화부 조현재 관광산업국장을 반장으로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일반여행업협회(KATA) 등 중국 관광객 유치관련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총동원될 예정이다.
대책반은 2012년 중국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상설 운용되며, 숙박·음식·가이드·쇼핑 등 4개 부문에 대한 대책을 중점 수립할 계획이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대책반은 문화부 조현재 관광산업국장을 반장으로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일반여행업협회(KATA) 등 중국 관광객 유치관련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총동원될 예정이다.
대책반은 2012년 중국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상설 운용되며, 숙박·음식·가이드·쇼핑 등 4개 부문에 대한 대책을 중점 수립할 계획이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0-08-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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