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시장 1위 업체인 정식품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정성수(60)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창업주 정재원 명예회장의 아들로 1973년 정식품에 입사해 부사장을 거쳐 1998년부터 부회장을 맡아왔다.
2010-06-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