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시장 1위 업체인 정식품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정성수(60)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창업주 정재원 명예회장의 아들로 1973년 정식품에 입사해 부사장을 거쳐 1998년부터 부회장을 맡아왔다.
2010-06-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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