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18일 오전 10시 주주총회를 열고 장승철(56) 투자은행(IB) 부문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으로 하나대투증권은 자산관리·리테일 부문을 총괄하는 김지완 대표이사 사장과 IB부문을 지휘하는 장 대표이사가 이끄는 2인 대표 체제를 갖추게 됐다.
2010-06-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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