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중소가맹점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될 듯

[경제플러스] 중소가맹점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될 듯

입력 2009-12-24 12:00
수정 2009-12-24 12: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소 가맹점의 신용카드 수수료가 백화점 수준까지 낮아질 전망이다. 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18일 신한, KB, 삼성, 현대, 외환, 비씨, 롯데, 하나 등 주요 신용카드사와 회의를 갖고 중소 가맹점 수수료 인하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이날 회의에서 최고 3.5%에 달하는 중소가맹점의 수수료를 백화점 수준(2.2~2.4%)으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했다. 해당 안을 업계가 받아들인다면 연 매출액 9600만원 이하 중소 가맹점들도 낮은 카드수수료를 낼 수 있게 되는 셈이다.



2009-12-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