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21일 최양하(60)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모두 138명의 임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최 회장은 1973년 대우중공업을 거쳐 1979년 한샘에 입사했다.
한샘 오너인 조창걸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이동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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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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