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1조원을 들여 전북 군산공장 부지 안에 연산 1만t 규모의 폴리실리콘 제3공장을 내년 12월까지 건설한다고 8일 밝혔다. 폴리실리콘은 태양전지 및 반도체 웨이퍼의 핵심 연료다. 제3공장이 완공되면 OCI는 2007년 12월 완공한 연산 6500t 규모의 제1공장, 지난 7월 증설한 연산 1만 500t 규모의 제2공장을 합쳐 모두 2만 7000t의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2009-12-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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