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만㎡ 5700가구 건립
국토해양부는 경기 이천시 중리동 일대 86만 2000㎡를 택지개발지구로 지정해 개발하기로 하고 18일부터 주민 공람 및 관계기관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국도 3호선과 가깝고, 성남~장호원 간 고속화도로 건설과 영동고속도로 확장, 성남~여주 복선전철 이천역사 건설 등이 추진되고 있어 주변 교통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국토부는 공람이 끝나면 2010년 6월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고, 2011년 6월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2014년 말부터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1-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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