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와 한글과컴퓨터가 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5일 제품 및 기술 개발, 온라인 마케팅 등 모든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회사는 안철수연구소의 보안프로그램과 한컴의 소프트웨어를 합친 이른바 결합상품을 선보인다. 안철수연구소의 ‘안랩몰(shop.ahnlab.com)’과 한컴의 ‘한컴샵(shop.haansoft.com)’에서 온라인 공동마케팅도 벌이기로 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11-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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