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 가스회사가 발주한 21억9000만달러(한화 2조 6000억원) 규모의 루와이스 천연가스 분리 플랜트 공사에 대한 계약식을 29일(현지시간) 아부다비 현지에서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2009-10-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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