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상용화 생산성 30%↑
대한석탄공사는 24일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원본부, 한국기계연구원, ㈜하이드로메틱스 등과 채탄용으로 쓸 수 있는 ‘지능형 자원개발 로봇(모형도)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봇 개발 비용으로 3년간 30억원가량이 들어갈 전망이다. 공사는 채탄작업에 로봇을 활용하게 되면 생산성이 30%가량 향상돼 연간 250억∼400억원의 수지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동안 채굴 가능지역이 점점 깊어지면서 채탄용 로봇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8-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