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IMF 한국과장 “한국경제 바닥친 듯”

[모닝 브리핑] IMF 한국과장 “한국경제 바닥친 듯”

입력 2009-06-20 00:00
수정 2009-06-20 00: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 김균미특파원│국제통화기금(IMF)이 다음주 한국정부와의 연례협의를 앞두고 한국경제가 최악의 국면에서 벗어난 것 같다며 한국경제의 회복 가능성을 낙관했다.

수비르 랄 IMF 한국과장은 19일(현지시간) 한국경제가 바닥을 친 것 같다고 밝혔다. 랄 IMF 한국과장은 이날 워싱턴 소재 한미경제연구소(KEI)가 주최한 한국경제 전망 세미나에서 “우리는 한국에서 최악의 상황이 지나간 것으로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출주도의 한국경제 회복 속도는 전체적인 경제성장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kmkim@seoul.co.kr

2009-06-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