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社와 ‘톱 미팅’ 합의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가 중국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최일선 경영에 나섰다.
삼성그룹 제공
중국을 방문한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가 중국 화웨이 최고경영진과 교류회를 마치고 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화웨이 홍톈펑 최고업무책임자(COO), 이윤우 부회장, 런정페이 최고경영자(CEO), 이 전무.
삼성그룹 제공
삼성그룹 제공
이 전무를 포함한 삼성전자 최고경영진은 화웨이 경영진과 정기적으로 모임(톱 미팅)을 열기로 합의했다. 삼성전자 경영진이 중국 기업의 경영진과 정례 모임을 열기로 한 것은 화웨이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6-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