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1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서 발표한 항공화물 수송실적에서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제항공운송협회가 발표한 ‘세계 항공수송 통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008년 한해 동안 국제항공 화물을 총 88억 2000만t-㎞(각 항공편당 수송 t수에 비행거리를 곱한 값의 합계)를 수송했다. 2, 3위는 캐세이퍼시픽항공(82억 4500만t-㎞), 루프트한자(81억 9400만t-㎞)가 각각 차지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6-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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