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인·허가 작년보다 39% 감소

주택 인·허가 작년보다 39% 감소

입력 2009-06-03 00:00
수정 2009-06-03 00: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침체와 분양가상한제 등으로 주택업체들이 주택공급을 꺼리면서 주택 인허가 가구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38.9% 줄었다. 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 1~4월 주택건설 인허가를 받은 주택은 공공부문 8272가구, 민간부문 4만 2058가구 등 5만 330가구에 그쳤다. 유형별로는 민간은 44.8%가 줄어든 반면 공공부문은 31.8% 증가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6-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