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7일 전국의 모든 전통시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7월 말부터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상품권은 100억원(130만장) 규모로 사용이 편리한 1만원권 70만장과 5000원권 60만장이다. 선물용 세트(3만·5만·10만원)와 상품권책(10만원), 충전 가능한 현금카드 도입도 추진한다. 발행은 전국상인연합회, 상품권 인쇄는 위변조 방지를 위해 한국조폐공사가 맡는다. 상품권 판매 및 회수는 전국 3100여개의 새마을금고가 담당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5-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