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지구 한화 꿈에그린 최고 22.85대1

청라지구 한화 꿈에그린 최고 22.85대1

입력 2009-05-07 00:00
수정 2009-05-07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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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평형 1순위 마감

인천 청라지구 아파트 청약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갈수록 경쟁률도 높아지고 있어 이같은 분양 열기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금융결제원 등에 따르면 한화건설이 인천 서구 경서동 청라지구 A7 블록에 분양한 청라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에서 최고 22.85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7개 주택형 모두 마감됐다.

청라 한화 꿈에그린은 이날 1142가구(특별공급물량 제외)에 대한 1순위 청약 접수에서 8412명이 청약, 평균 7.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00.79㎡형은 인천지역에서만 2034명이 몰려 22.85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수도권은 경쟁률이 14.80대1이었다.

신환철 한화건설 상무는 “대단지인데다가 저렴한 분양가, 브랜드 인지도, 양도세 100% 감면 등이 높은 청약열기로 이어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 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이뤄진다. 입주는 2012년 3월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5-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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