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던킨도너츠·삼립 등을 운영하는 SPC그룹은 협력업체 긴급자금 지원 등 상생경영을 위해 2007년부터 운영 중인 800억원 규모의 네트워크론(미래채권담보대출)을 확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네트워크론은 발주기업과 금융기관이 협력해 납품을 받기 전에 미리 협력업체에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이다. SPC그룹은 협력업체가 긴급자금 지원을 요청할 경우 납품 대금을 최고 60%까지 선 지원하기로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네트워크론은 발주기업과 금융기관이 협력해 납품을 받기 전에 미리 협력업체에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이다. SPC그룹은 협력업체가 긴급자금 지원을 요청할 경우 납품 대금을 최고 60%까지 선 지원하기로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4-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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