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일부터 출퇴근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자율근무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근무집중도와 성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완제품(DMC) 부문 일부 사업부에서 시작한다. 자율근무제는 출퇴근 시간을 따로 정하지 않고 직원이 개인 사정과 시간 활용 계획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스스로 선택하도록 한 것이다. 규정된 근무시간(8시간)만 준수하면 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4-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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