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6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박찬법 부회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통제센터(OCC) 확장 이전 행사를 가졌다. 새 종합통제시스템은 항공기 운항시스템, 웹 기반 음성통신시스템 등 기존의 여러 시스템 정보를 통합해 이를 50인치 LCD 12개 크기의 대형 스크린으로 공유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운항하는 항공기와 교신을 통해 비정상 상황을 통제하고 각종 안전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09-02-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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